비슷한 무게의 결정 앞에 선 30대 5~7명, 강화도에서의 28시간.
본인의 좌표가 손에 잡히고, 100일 후 그 좌표대로 살아갑니다.
Waypoint. 본인 인생의 좌표를 찍는 100일.
30대.
한 번의 결정이 다음 10년을 가릅니다.
회사를 떠날지, 사업을 시작할지, 지금 이 방향이 맞는지.
그런데 막상 물을 곳이 없습니다.
회사 사람에겐 솔직할 수 없고,
친구는 만나면 그저 재미있고,
가족은 걱정하실까봐 오히려 털어놓지 못합니다.
코칭은 너무 무겁고, 멘토는 개인의 답을 줍니다.
정작 필요한 건 비슷한 무게의 결정 앞에 선,
나 자신과의 솔직한 몰입과 사고입니다.
인간은 환경에 깊이 영향을 받습니다.
일상의 자리에서 깊게 생각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몰입할 수 있는 시간, 잡음과 단절된 공간,
그리고 결정의 무게를 아는 사람들이 옆에 있어야 합니다.
비슷한 무게의 결정 앞에 선 30대 5~7명이 강화도에서 28시간을 보냅니다.
도시의 잡음을 끊고, 결정의 무게를 아는 사람들과 마주 앉습니다.
28시간 안에 본인 인생의 좌표가 손에 잡히는 형태로 정리됩니다.
모호한 고민이 구체적인 선택지가 되고, 다음 100일을 살아낼 기준이 생깁니다.
강화도에서 돌아온 후 100일.
Day 30, Day 60, Day 90에 1:1 체크인이 이어집니다.
본인의 좌표대로 한 걸음씩 살아가는 동안, 코호트 동료들이 옆에서 같은 호흡으로 함께 갑니다.
100일 후, 좌표대로 살고 있는 본인을 발견합니다.
40분 1:1로 진행합니다. 코호트 정합도를 확인하고 본인 의제를 명료화합니다.
본인 인생의 좌표를 확정합니다. 모호한 고민이 구체적 선택지로 정리됩니다.
좌표대로 살아가는 첫 30일을 점검합니다. 흔들린 지점을 보정합니다.
동료들과 60일 후의 변화를 공유합니다. 같은 호흡을 다시 확인합니다.
100일 좌표를 검증합니다. 다음 100일을 설계합니다.
도시의 잡음과 일상의 관성을 끊는 데에는 최소한의 거리와 시간이 필요합니다. 강화도는 서울에서 1시간, 28시간은 본인의 좌표가 정리되는 데 필요한 압축된 시간입니다. 결정의 무게만큼이나 환경이 중요하다고 믿기에, 매 회차 최상의 공간을 직접 엄선합니다.* 일정에 따라 구체적인 장소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11개의 지적 도구는 Waypoint의 골격이지만, 더 큰 힘은 몰입과 휴식, 단절이라는 보이지 않는 환경에서 나옵니다. 참가자는 도구 이름을 외우러 오는 게 아니라, 본인의 삶에 이 도구들과 환경이 함께 작동하는 경험을 소유하게 될 것입니다.
28시간의 90%는 본인의 깊은 사유와 기록, 10%는 운영자의 최소 개입입니다. 답을 끌어내는 것도, 답을 주는 것도 아닌, 검증된 프레임워크가 본인의 사고를 강제로 확장시키는 동안 본인 안에서 답이 일어나는 구조입니다.
표면 증상에 다섯 번 '왜'를 던져 근본 원인까지 도달하고, 동시에 '완벽하게 실패하는 시나리오'를 그려 숨겨진 리스크를 노출시킵니다.
사회가 강요한 목표와 본인의 본질적 가치를 분리합니다.
80세 장례식의 관점에서 지금의 결정을 역산합니다.
평가·조언·훈수를 철저히 배제한 호기심 기반 질문 세션입니다.
동료들 앞에서 본인의 취약성을 안전하게 마주합니다.
양자택일의 좁은 프레이밍을 깨고, 10년 시간 축에서 평가하며, 이미 실패한 미래로부터 역추적합니다.
내부 장애물을 직면하는 심리적 대조와 If-Then 조건반사 행동 설계를 통해, 다음 100일에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는 구체적인 액션플랜을 완성합니다.
실패를 자책이 아닌 데이터로 변환합니다.
행동과 사실 중심의 회고로, 다음 100일의 개선된 좌표를 잡습니다.
28시간의 압축된 작업이 끝나면, 손에 잡히는 형태로 네 가지가 남습니다.
회사·친구·가족에게 묻기 어려웠던 그 한 가지가, 본인이 답할 수 있는 형태의 질문으로 정리됩니다.
도시의 잡음과 끊긴 강화도에서, 본인에게만 집중한 농밀한 시간을 보냅니다.
일상에서는 만들 수 없는 농도입니다.
100일을 살아낼 인생 좌표가 한 장에 정리된 산출물이 손에 남습니다.
이후 결정마다 돌아볼 기준점으로 활용합니다.
같은 갈림길에 함께 선 30대 코호트가 옆에 생깁니다.
100일 후에도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관계가 됩니다.
증권사 · 대기업 · 컨설턴트 · 스타트업 임원까지, 본인의 좌표를 여러 번 다시 잡아본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길 위에서 늘 던지던 물음이 있었습니다. "왜 자기계발은 책과 영상으로만 반복되고, 정작 내 행동은 변하지 않는가?"
답은 환경에 있다고 보았습니다. 자기계발이 행동으로 옮겨지려면, 실행 중심의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그 첫 챕터로, 모든 삶의 중심인 '나 자신'의 문제를 먼저 해결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그동안 수많은 30대 후배 직장인들의 좌표 작업을 도와왔고, 그 경험을 Waypoint 100일 프로그램으로 정형화했습니다.
다음 10년의 방향을 정해야 하는 시점에 선 분들에게 닿습니다.
한 번의 결정이 큰 무게를 갖는 위치에 있는 분들입니다.
결정의 크기와 종류는 다양하지만,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고민과 걱정, 질문은 분명 중요한 것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한 번 잘못 디디면 3~10년이 흔들린다는 점은 같습니다.
한 번 잘못 디딘 결정의 대가와, 좌표가 잡힌 결정이 만드는 가치를 비교한 수치입니다.
* 30대 결정의 평균 영향 기간 5~7년 기준, 연봉·산업·의제 무게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본 수치는 시장 사례와 의사결정 비용 연구 기반 추정값입니다.
코칭은 자기 안에서 답을 끌어내고, 멘토링은 답을 줍니다. 두 방식 모두 가치가 있지만, 결정 앞에서 실천이 멈추는 진짜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환경입니다. 일상의 자리에서는 아무리 좋은 답을 들어도 한 시간 안에 다시 잡음에 묻힙니다. Waypoint는 답을 주는 도구가 아니라, 일상에서 단절된 환경과 몰입의 28시간을 직접 만들어, 본인 안에서 답과 실천이 일어나도록 설계된 프로그램입니다.
같은 갈림길에 선 30대 5~7명. 사전 인터뷰를 통해 코호트 정합도를 확인합니다. Waypoint를 직접 찾아 신청한다는 것 자체가, 본인의 결정을 가벼이 흘려보내지 않으려는 단단한 삶의 태도와 그릿을 가진 분들이라는 신호입니다. 직무는 다양해도, 그 자리에 모이는 분들의 무게는 비슷합니다.
코호트 동료들과의 관계를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공식 일정 종료 후에도 본인의 좌표대로 살아가는 동안 옆에 같은 호흡의 사람들이 남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운영자 1:1 체크인 역시 별도 요청 시 이어갈 수 있습니다.
필수입니다. 코호트 정합도가 프로그램 결과의 70%를 결정합니다. 참여자 또한 환경의 일부이기 때문입니다. 정합도가 맞지 않을 경우 다음 회차를 추천드리거나 환불 안내드립니다.
입소 14일 전까지는 100% 환불, 7~14일 전 50% 환불, 7일 이내는 환불 불가합니다. 다른 참여자들의 코호트 경험을 보호하기 위함입니다.
강화도 내에 위치한 수준 높은 숙소 공간과 몰입의 공간, 그리고 식사 모두 프로그램 비용에 포함됩니다. 별도 비용은 없습니다.
개별 이동을 원칙으로 합니다. 구체적인 이동 방법(추천 교통편, 동선 등)은 사전 인터뷰 이후 안내드립니다.
첫 코호트 멤버로서, 운영자의 가장 밀도 높은 1:1 몰입을 경험할 수 있는 소수 정예 회차입니다. 정원이 더 작아 운영자 시간